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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20 석모도 보문사 (3)
인천에서 석모도 보문사 가는길
인천터미널이나 부평 국민은행앞 정거장에서 70번이나 90번 버스를 타서
강화버스터미널에서 내려요 그리고 거기서 외포리가는 버스로 갈아 탑니다.
외포리에서 내려 선착장까지 5분정도 걸어가서 석포행 배를 탑니다.
아주 갈매기들에게 문제의 새우깡을 던져주다 보면 어느덧 도착한답니다.
배에서 내리면 바로 버스가 있는데 고것을 타면 보문사로 간답니다.
보문사 올라가는 길 입니다.
저위에 입구에서 입장료 2000원을 내고 들어갑니다.
입구를 들어가면 사진보다 더 가파른 언덕이 나타난답니다.
보문사 가실때는 꼭 편한 신발을 신고 가세요~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다 보면 오른쪽공터에
소원을 빌며 쌓은 작은 돌탑들이
아주 많이 있답니다.
돌탑을지나 조금더 올라가면 보이는 나무
아주 오래된 나무라 한다...
기억이 잘....ㅎㅎㅎ
그리고
저뒤에 보니는건 범종각
1975년에 세워졌다 한다.
그리고 이 맷돌은 승여롸 수도사들의 음식을 만들대 썼던 것이라고 한다.
지금이 69cm
두께가 20cm
라고 하며 일반맷돌보다 두배가 크다한다.
맷돌과 그뒤에 석실을 보고 나와 왼쪽으로 가서
끝없이 이어진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마애석불 좌상"이 나온다.
마애석불좌상을 보고 내여와서 잠시 쉬며...
각자의 소원을 적어 놓은 기와들...
열심히 보문사를 둘러보고 내려오다보면 음식점들이 많다.
그중 우리가 들어간 곳은 보문 식당
벤댕이 정식과 산채비빔밥.
게장이 나왔던게 무엇보다 맘에 들었다.
아코-
또 먹고프네....ㅋ
보문사까지 들어오는 버스를 타고
다시 나가면 민머루 해수욕장 1km전 도로에서 내려줍니다.
거기서 자전거를 빌려
민머루 해수욕장 까지 ㄱㄱㅆ
물이 빠져 갯벌만...
아직 추운날씨였는데도 불구하고 갯벌에 들어가신 분들도 있었답니다.
살짝구경하고
버스정류장으로 와서 자전거 반납하고
외포리로 ㄱㄱㅆ
외포리로 갈때는 버스정류장에 매직으로 전화 번호가 써있어요.
그곳으로 전화해서 버스가 언제 오는지 확인하셔야해요
이렇게 출사를 마치고 김군과 독수리2호는
돌아오는 버스에서 죽은듯이 잤답니다.
ㅡ.ㅡ;;
저주받은 체력...ㅋㅋ
여기까지 석모도 보문사,민머루 해수욕장 출사였습니다.
2008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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