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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5/28 사이고타카모리 (6)
  2. 2008/05/01 하라주쿠 (2)
  3. 2008/03/21 일본여행-Tokyo (4)
  4. 2008/03/20 일본여행-Tokyo (6)

사이고타카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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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큰머리 아저씨의 동상은 사이고타까모리.

정한론
[1870년대를 전후하여 일본 정계에서 강력하게 대두된 한국에 대한 공략론(攻略論)]

강력히 주장한 아저씨.

별로 우리에게는 달가운 인물은 아니나

일본에서는 위대한 인물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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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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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04월의 하라주쿠.
생기넘치고 젊음이 가득했던 이거리...
다시한번 찾는다면 여유롭게 걷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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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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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공원을 가기 위해서 전철을 타야 했는데
호텔직원분의 말에 의하면
큰길따라서 조금만 가면 된다고 해서...
걸어가기로 결정.
 
그런데...이건머....한 30분은 걸어야 했던....ㅜㅜ
 
조기 위에 노란 색 간판의
カプセルホテル 간이 숙박 시설이라고 하네요.
저렴해서 많이들 사용한다는 야그를 어디서 주어듣기는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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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을 걸어 우에노 역에 도착-
길을 건너려 하는데
반가운 간판이 있는거에요...
놀부보쌈.
오호~
일본까정 진출을....
반가운맘에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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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Tokyo

  하네다 공항에 도착해서 도쿄 모노레일을 타고 하마마츠죠 역에서 내렸다.
지하철 노선도를 열심히 많이 보고 갔다고 생각했는데...
하마마츠죠 역에서 우리가 머무를 호텔이 있는 아사쿠사 까지 가는걸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는거다.
그래서 하마마츠죠 역에서 무조건 물었다.
다행이 우리가 물어본 두분.
친구분들께 문자를 보내도 보고 전화도 하구 이것저것 물어 보시더니
자세히 어떻게 가는지 알려 주셨다.
그래서 우리가 처음 향한곳은 긴자센으로 갈아 탈수 있는 칸다 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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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야마노떼센을 타고 칸다에 가서 긴자센으로 갈아타고 아사쿠사 까지 가는것이 었다.
마침 우리가 칸다 역에 도착했을때 마지막 열차가 서 있었다.
그런데 열차 아저씨가 하시는 말씀.
"이열차는 우에노까지 운행합니다"
두둥-
 
그래도 우린 안심했다.
왜냐 호텔의 홈피에 우에노까지 오면 버스로 데릴러 나온다는 문구가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린 긴자센을 타고 우에노까지 갔다.
 
 
우에노에 도착.
우리는 호텔에 전화를 했다.
우리 우에노에 있으니 데릴러 오라고.
그러나 또한번 난관에 봉착.
버스로 데릴러 나오는 서비스는 중단되었으니 택시를 타고 오라는.
그러면서 호텔위치를 설명하는 일어를 가르쳐 주는것이었다ㅜ.ㅠ
 
택시를 타기위해.
지나가는 어떤 여성분께
아사쿠사 방향이 어디냐고 물었더니
자기도 그방향으로 가니 같이 택시를 타고 가자고.
그래서 우린 떨렸지만 그 여성분과 합승하기로 했다.
 
그여성분과 함께 택시를 타고 이런저런 야그를 좀했다.
그여성분이 우리보고 자기를 만나 행운아 라고 하더라.
그래서 우린 정말 그렇다면서.
당신때문에 일본을 좀더 좋은시선으로 볼 수 있다는 말을 어렵사리 해주었다.
그리고 더욱이 고마웠던건
택시비를....택시비를.....
어이쿠-
눈물나게 고마웠다.
지금도 후회되는것이 그분의 메일 주소를 물어보지 못한 점이다.
 
그분은 우리를 잊겠지만.
우린 그분을 잊지 못할것이다.
그분의 미소를 친절함을....
정말 감사합니다.아리따운 여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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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머물렀던 히다카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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